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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그리운 가족품으로 한국행


새벽에 일어나 일찌감치 사이판 공항으로 갑니다.

이제 그리운 가족들이 있는 한국으로 갑니다.

너무나 멋진 우리 세리친구들.. 사이판영어캠프에 와줘서 고마워요..

잊지 못할거에요





조회수 55회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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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화진 이
화진 이
Aug 21, 2023

안녕하세요. 예하, 시하 맘입니다.

벌써 아이들이 사이판 영어캠프 다녀온지도 3일이 지났네요.. 캠프일지를 보면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말 한 달이 넘는 기간동안 물심양면으로 잘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많이 힘들게 해서 힘드셨을텐데 내색하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업로드되는 캠프일지를 기다리는 짜릿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다는 게 엄마로서 아쉽습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하루의 일과를 성심성의 껏 기록해 주셔서 아이들과의 거리감을 느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예하, 시하가 선생님들이 너무 착하시고, 잘해주셨다고, 특히 카라샘과 수학샘의 음식은 너무 맛있었다고 이야기를 자주해서 엄마음식 맛없다고 할까봐 더 신경이 쓰이는 중입니다.^^

사라샘의 세심한 돌봄으로 숙소에서의 생활을 즐겁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하는 유콘스쿨 담임선생님이 맘에 안들었지만, 바다아트카페가 그립다고 이야기 합니다.

예하,시하에게는 첫 해외여행이었는데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번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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