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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방과후 바다캔들DIY 와 댄스복싱 수업

최종 수정일: 2023년 8월 5일




유쾌한 Sam 샘이 유쾌하게 반겨주네요..

매일매일 9시 강당에서 열리는 Assembly 조회시간입니다.

쉽지만 율동과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린친구들은 서로 앞에서 하겠다고 나오는데 우리 Teenager들은 그져 쑥쓰럽기만 하네요




학교수업을 잘 마치고 3시 바다아트카페로 아이틀을 태워와 방과 후 활동을 시작합니다.

바다아트카페에서 요즘 핫한 "사이판 바다 향초 만들기 수업" 입니다.


사이판 모레와 바다를 유리컵 안에 멋지게 꾸며 나중에 한국가져가 부모님 보여드릴 생각을 하니 한땀한땀 정성스럽네요.



각자가 멋지게 바다테마의 오브제로 꾸미고 카라샘이 녹여 준 투명한 젤리 왁스에 나만의 멋진 바다 색, 노을색을 넣어 연출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사이판을 연상시키는 향수 세방울 그리고 오늘의 감성을 더해줄 메세지 스티커를 골라 유리컵에 붙히면 완성이지요..



각자 손은 분주히 움직이면서도 귀여운 Teenager들 하하 호호 웃음소리가 멈추질 않아요



WoW!!! 다 만들어 비치가든 테이블에 굳히려 모아놓으니 때마침 지고 있는 사이판 노을과 멋지게 어우러 지네요.


이제 향초만들기 활동이 끝나고 저녁식사시간을 기다리며 잠시 해먹에 앉아 매일봐도 매일 반하는 바다카페 앞 비치를 감상합니다.






오자마자 간식을 맛있게 먹었던터라 배가 고플까 싶지만

그래도 오늘의 저녁메뉴 미소국물, 카페 돈까스와 제철과일 망고를 맛나게 먹는 아이들

넘나 맛있다며 배부르게 여러번 먹는 아이들을 보니 제가 다 흐뭇해 지네요.


먹는 모습도 복스럽고 이쁜 울 아이들 .

이제 저녁을 먹고 조금 휴식시간을 갖고.. 사라샘과 함께 댄스, 복싱 수업에 참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들어가니 댄스,복싱 선생님과 다른 분들이 박수를 치며 우리를 반겨줍니다.


첨엔 조금 쑥쓰러워 했지만 어느새 금방 따라하는 아이들..

하지만 여자 강사인 Mitch 샘과 익숙한 인스타 첼린지 노래가 나오니 몸이 들썩들썩하는 아이들.



또 남자 코치이신 Agenlo샘의 복싱 동작은 단순한거 같지만 근력을 활용하게 되네요


아이들이 넘나 재밌다고 또 오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그래 선생님도 댄스/복싱 수업 넘나 좋아해.. 매일 오고 싶단다..


역시 땀 흘리며 신나게 운동한 후에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가 생각나지?

선생님이 쏜다.. 맘껏 주문하라고 하니 "야호" 하며 신나라 하는 아이들..

딸기 스무디, 요커트 스무디, 망고 스무디 . 달달한 과일음료는 다모였네.


음악에 맞춰 신나게 땀흘리고 운동하니 기분이 Up 되었는지 카페에서도 댄스를 추는 아이들..

시원한 음료도 맛나게 먹어~~


8시에 숙소로 돌아와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약간의 자유 휴식시간과 부모님께 전화하는 시간을 갖게 하고

성경읽기 기도의 시간을 갖고나니 어느새 10시 취침 시간이 되었네요..


어때? 오늘 하루도 많이 배우고 많이 웃고 조금은 어제보다 성장했니? 오늘도 좋은 꿈 꾸고.. 내일도 신나게 보내보자 ~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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