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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신문사 견학, 비치발리볼, 원어민회화수업




학교에 가서 항상 그렇듯 조식을 먹어요. 시리얼, 과일, 우유 ~

9시 전에 발걸음도 가볍게 교실로 이동합니다.

Sam 샘 안녕하세요~


3시방과 후 고구마고로케와 떡볶이로 간식을 먹어요.. 그런후 오늘의일정 사이판 No.1 신문사견학을합니다. 특히 올해는 Marianas Variety 가 1972년설립후 50주년이되는해라 더욱 특별합니다.


대표직원분이 나와서 신문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 주시네요.


8am -5pm 기사 거리를 아 리포터들은 취재하느라밖으로다니고

5pm-7pm 은 회사상으로 돌아와 기사를쓰고

9pm-3am 은 종이에 인쇄를 하고 각 배달지 별로 포장을하고을 잡고

3am 부터는 각보급사와가정집으로 배달을 시작합니다.

24시간 많은 48명의 신문사 직원분들의 노고로 생생한 신문이 우리집까지배달되는것을 다시금 알게 되엇네요 또 인쇄과정에서는 색상별로 커다란 기계가 색을 입혀 컬러본을 만들어 내는것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신문사 견학도 성공적으로 마쳤어요! 짝짝짝 !!

이제 바다아트 카페로 돌아와 비치에서 발리볼도 하고 스쿨버스 영화관에서 휴식도 갖습니다.


6시에는 조기조림과 구이, 김치찌게, 양파링, 열대과일의 메뉴로 맛나게 저녁을 먹어요..



숙소에 돌아와 샤워를 하고 휴식을 갖다 보니 곧 회화수업을 가르쳐 주실 Marisa 원어민 샘이 오셨습니다. 차분하게 오늘의 주재로 수업을 시작합니다..

한명씩 돌아가며 읽어보고 예제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오늘도 멋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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